[17차] 남편이 남의 편 같을 때? - BUBBLE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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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남편이 남의 편 같을 때?

작성자 (ip:)

작성일 2019-09-16 15: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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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09-18 13: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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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남의편같을때..
    전 시댁이제주입니다 남들은 늘 부럽다하지만 전 정말시댁이지요
    좋은호텔 리조트 관광지 가보싶지만..눈치가보인답니다
    이번에도 명절겸해서 관광이라도 가볼까하면 어머니보다 먼저 신랑이 말합니다 다 가본곳이라고..ㅠ
    호텔에서 1박만하면안될까? 신랑은 집 나두고 왜 돈쓰냐합니다 ㅠ 미운신랑 먼저좀 가자고하면얼마나좋을까요
    샤이니상하복 150 신청해봅니다
  • 작성자 t****

    작성일 2019-09-18 14: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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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국에 가서 기념품 사는곳 에서 전통원피스같은게 편해보여서 집에서 입으려고 몇벌 고르고 있는데 남편이 옆에 와서 거들더라구요
    베리베리 빅사이즈 플리즈하면서
    베리베리 빅사이즈 로 제옷 달라고 하는데 어찌나 챙피하든지
    모르는척 하고 싶었네요 진짜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09-18 14: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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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전날 시댁에서 송편을 다같이 만들고 있는데
    신랑이 '저녁에 된장찌개 끓여먹자.엄마가 끓여주는게 맛있는데 ..엄마 할때 쫌 배아라`이러는 남자..순간 욱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따 어머니할때 당신이 배우라며 펀치를날렸죠.ㅋㅋ
    나 잘했죠?9년동안 밥해준 나는 뭔가요...쳇 얄미워요
    뮤아꽃원피스120
  • 작성자 안****

    작성일 2019-09-18 20:27:43

    평점 0점  

    스팸글 남편이 남의편같을때...
    이번명절도 우리형님은 음식하나해오지않고 빈손으로 왔네요....벌써 17년째 명절음식은 독박으로하고있습니다..참고로 홀시아버님 이십니다.
    똑같이 남매를키우고 직장생활을하는데...왜 형님에게는 힘들고 난 안힘들다 생각하는지....그러면서 매번 빈통만 가지고 오시는형님이 꼴보기싫어 딱 한상거리만 해갔더니...남편님왈....음식좀 넉넉히 하지 딱 먹을것만했냐 하길래 내년명절부턴 음식안할테니 나가서 사먹자 했지요
    며느리가 둘이나되는데 왜사먹냐길래 언제부터 우리집에 며느리가 둘이였냐고 하나였지했더니..음식좀 혼자하면 어떠냐며 형수가 힘들어서 그러겠지....헐...7월말에 수술하고 2달도 인되 추석음식하는 마누라는 안쓰럽지도 않은지...내남편이 아니고 딱 남의남편입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09-18 23:44:31

    평점 0점  

    스팸글 남같을때 .. 뭐
    돈번다고 늦게 들어와요 애들 잘때 들어와요 ㅠㅠ
    아직 어린 둘째는 아빠 보고싶다고 밤에 잘 울어요
    아침에는 늦게 까지 늦잠 잔다고 애들 얼굴 못보고
    애들은 학교가고 유치원가고 ㅠㅠ 도데체 얼굴은 언제 보냐구요 좀일찍 일어나서 애들 학교 가는것도 좀보고 하면 좋을텐데
    남편 힘든거 알지만 그래도 애들한테 신경 좀 써줬으면 좋겠어요
    남의편이 아닌 남 같아요 ㅋ 하숙생 저는 밥해주는 하숙집 주인 ㅠㅠ
    뮤아꽃원피스 140
  • 작성자 장****

    작성일 2019-09-19 08:22:06

    평점 0점  

    스팸글 남편이 남의 편 같을때!!
    속상한 일이 있어 하소연했을때..설령 내가 잘못을 했어도!! 그냥 따뜻하게 말 한마디 편들어주는게 힘들까요?위로받고 싶어 투정부린다는걸 도대체 왜 남자들은 모를까요ㅜㅜ그럴때 정말 서운하고 내편이 아닌거같아요..맘같아선 이단옆차기를ㅋㅋ
    *마리엘라원피스 140*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09-19 21:36:49

    평점 0점  

    스팸글 남편이 남의 편 같을 때!!
    항상요ㅋㅋㅋ
    항상 남의 편이더라고요
    제 편 들어 준 적 한 번도 없네요
    심지어 연애 할 때도 남의 편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ㅠ
    그런 남자와 왜 결혼을 하게 되었는지 의문이 드네요ㅠㅋ
    연애 할 때 남편이 카스에 보정 안 된 제 웨딩사진을 올렸는데 제 똥배 때문인지 드레스 입은 제 사진이 배가 임신 한 것 처럼 나와보였는데 그 사진에다 대고 남편 지인 여성 분이 속도위반 한거 아니냐고 댓글을 달았는데 그 글을 보고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전 남친이자 지금의 남편에게 뭐라고 했더니 제 기분을 헤아려주기는 커녕 그 여자 분 편을 들더라고요
    그리고 예전에 시어머니께서 남편에게 제가 어머니께 서운하다고 그랬다고 뭐라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는데 제 말은 안 믿고 시어머니편만 들어서 하도 답답해서 문자메세지 증거까지 보여줬는데 해명도 안해주데요ㅠ
    하여간 한번도 제편 들어준 적이 없네요
    ㅋㅋㅋㅋ ㅠㅠ

    저는 블루밍원피스 140사이즈 받고싶어요ㅠ
    이번엔 꼭 되었음 좋겠어요~~
  • 작성자 한****

    작성일 2019-09-20 10:40:24

    평점 0점  

    스팸글 남편은 집에 들어오면 내것 밖에 나가면 남의것이라고
    예전에 나이 드신 어른들이 그러시던데,
    정말 우리 남편은 밖에 나가면 완전히 남의편이 되죠ㅠㅠ
    예전에 직장에서 관광 상품을 개발해서 판매를 하게 되었는데
    관광 하면 주부들이 빠질수가 없죠....
    우연한 기회에 남편과 함께 내장산 단풍관광을
    기차를 이용한 관광을 가게 되었어요
    정말 남편하고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이라 기대가 엄청 컸어요.
    사실 신혼 여행을 못 갔거든요.
    남편과 함께 지정된 자리에 앉아 출발 할때는 좋았는데,
    기차 여행이라는게 가면서 이것 저것 간식을 사먹는 제미로 가는건데
    술을 좋아하는 우리 남편 직원들과 한잔 두잔 마시다가 함께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네요.
    직원들과 사라 졌으니 기다리고 있을 수밖에....
    기다려도 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목적지에 거의 다갈 무렵
    결국 전 남편을 찾아서 기차 객실을 모두 뒤지게 되었고,
    한칸 한칸 객실을 뒤지다 기차 앞칸에서 남편을 찾았어요.
    수 많은 아줌마들에 둘러싸여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고........
    몇시간째 저 혼자 놔두고 그렇게 혼자 신나게 다른 여자들과 놀고 있지 뭐에요.
    정말 그때 그 기분 여러분 아시죠?
    화도 나고 분하기도 하고 정말 ...........
    너무 화나고 분하니까 눈물만 .........
    지금도 그렇게 철없는 남편....
    내편은 아니구나 늘 생각해요.
    원하는 옷 :샤이니 상하복 150호
  • 작성자 최****

    작성일 2019-09-21 00:59:45

    평점 0점  

    스팸글 그럴때가 종종 있지요~
    속상한일이 생겨 하소연할때 내편들어주지않고,
    너무 객관적으로 설명하며 냉정함을 잃지않을때..
    전 해결해달라고 판단해달라고 말하지않았는데
    재판관처럼 공감없이 해결방안만 얘기할때는 진짜 말이 안통하는구나..싶으면서 남의편인것만 같아요~~^^;
    제이니원피스140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09-21 15:02:02

    평점 0점  

    스팸글 어휴~~~
    생각만해도 한숨이나네요..
    집에만 오면 전화기,컴터 게임에 푹 빠져있는
    우리집 아저씨는 ..도대체 식당에 밥먹으러온건지..
    게임방에 온건지..애들 얼굴보고 대화도 하지않고
    게임에 빠져있네요..1시가 넘어서까지..우와..
    정말 화가 치밀어올라 폭팔할 지경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컴터를 확 던져버릴까 봅니다ㅜ.ㅜ
    누가 쫌 말려주세요..저 왠수를...
    (뮤아꽃원피스120 )신청해염
  • 작성자 오****

    작성일 2019-09-23 18:25:49

    평점 0점  

    스팸글 애들 어리면 고깃집 가서 엄마들은 고기 굽느라 애들 먹이느라 바빠 늘 나중에 먹게 되잖아요.특히 시댁식구들 하고 먹을땐 더하죠..
    애들 다 먹이고 이제 좀 먹어볼까 싶어 불판에 고기 몇점 안 남았길래 더 주문 할라 했더니 울 남의편님 왈 '배부른데 왜 더 시키냐고'
    순간 너무 서러워 왈칵해 울먹이며 난 고기 못 먹었다 했더니 당황한 울 남푠께서 남들 먹을때 뭐 했냐고.
    그말에 더 화가 나서 확 그 입을 꼬매버리고 싶더라구요.지 먹느라고 남은 먹는지 마는지 알턱이 있나요.
    하마터면 이혼할뻔 ㅋㅋ
    먹는거에 서럽게 하면 안된다는 진리를 아신 남의편님께선 그 이후로 고깃집만 가면 더시켜~더시켜~노래를 부른답니다 ㅋㅋㅋ

    조안나 원피스 140호 신청해 봅니다
  • 작성자 황****

    작성일 2019-09-23 20:46:25

    평점 0점  

    스팸글 남편이 남의편 같을때...

    결혼 10년차임에도 아직까지 다투면 우리집 너희집 하네요..
    당연히 신랑이 말하는 우리집은 시댁이고 너희집은 친정이지요.
    본인은 하지도 않는 효도를 원래 며느리는 이렇게 하는거라며 강요하고 막상 자기는 사위노릇하라 하면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며....
    다툴때마다 우리집 너희집 하며 편가를때 진짜 남의편이에요.
    여보~~우리집,우리가족은 시댁도 친정도 아닌 당신과 나 우리 아이들 이렇게가 우리집 우리가족이라구~~!!!

    루나바람막이점퍼 카키색 140사이즈 신청해봅니다~~
  • 작성자 장****

    작성일 2019-09-24 03:31:25

    평점 0점  

    스팸글 나의휴대폰엔 ㄴㅇㅍ이라 저장되어있어요.ㅋ
    시댁일이끼면 항상느끼는 일인거같아요.
    언제부터 효자였다고 한달에 한번은 얘들다데리고가서 저녁먹고오자고.남자들은 결혼만하면효자가되는지 모르겠네요.
    처가집은 일년에 2번가면 많이가면서 그렀다고 전화자주하는것도아니고,
    신랑은 죽을때까지 남의편인건같아요.속상합니다.이새벽에 글을적다 열이오르네요.어찌할고...ㅠㅠ
    뮤아꽃원피스13호받고싶어용..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09-24 2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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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남의 편 같을 때~ 넘 많죠 ㅠㅠ
    시댁 식구들한테는 한없이 자상하고 이해심 많고 배려심이 철철 넘치면서 저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 때 넘 서운하고 화가 나요 ㅠㅠ
    효자 남편이 아내 입장에서는 안 좋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다른 형제들은 가만히 있는데 저희만 시부모님 용돈, 병원비, 약값, 핸드폰비, 반찬값 등등 부담하는 걸 너무 당연하게만 여기네요~
    전 친정에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막상 저희 아이들한테는 해주고 싶은 거 해주지도 못하는데 말이에요~
    시댁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 경제적으로 심하게 부담이 되는데도 자기는 효자 노릇이 하고 싶은가 봅니다~


    에리얼원피스 130호~
  • 작성자 복****

    작성일 2019-09-24 23:33:10

    평점 0점  

    스팸글 남편 남의 편일때 많죠~~"
    집에 오면 항상 피곤하다고 말끝마다 짜증내더니
    친구전화오면 반갑게 술마시러 나가구요~~
    간혹가다 시어머니에게 속상했던거 살짝 말하면
    어머니 편들기 바쁘구요~~~
    집에 오면 빨래하나 세탁실에 잘 갖다놓지도 못하면서
    시댁식구나 친구들 온다면 손님들 음식한다고 바쁘구요~~
    동서랑 저랑 싸우면 오히려 동서편들구요~~
    이래서 남편은 남의편인가보네요~~~
    그레두 미우나 고우나 참고 살아야겠죠^^
    언젠가는 남의편이 내편이 될지 모르잖아요^^

    샤논치랭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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